첫인상
오랜만에 제대로 된 스시를 먹고 싶어서 예약한 곳. 강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았다.
코스 구성
총 15피스 구성의 런치 오마카세였는데, 가격 대비 퀄리티가 훌륭했다.
- 전채: 참치 타르타르, 연어 카르파초
- 니기리: 광어, 참치 뱃살, 새우, 성게, 장어 등
- 마무리: 참치 김밥, 된장국
하이라이트
특히 **참치 뱃살(오토로)**이 입에서 녹는 수준이었다. 밥알 온도와 식초 밸런스도 적절했고, 셰프분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았다.
총평
가격은 점심 기준 8만원대로 오마카세치고는 합리적인 편.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한다.
재방문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