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4 disqualify_lead, close_unconvert_lead 뜻과 현실적인 활용 가이드
GA4 리드 이벤트 6가지(generate_lead, qualify_lead, disqualify_lead, working_lead, close_convert_lead, close_unconvert_lead)의 의미, 왜 구현이 어려운지, 현실적인 단계별 접근법을 정리합니다.
결론: Google이 추천하는 이벤트이지만, 실제로 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GA4에서 disqualify_lead, close_unconvert_lead 같은 이벤트를 보고 검색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 이벤트들은 GA4 속성을 만들 때 비즈니스 유형을 '리드 생성(Generate leads)'으로 선택하면 Google이 추천하는 이벤트입니다. 자동으로 수집되는 게 아니라, "이런 이벤트를 만들어서 보내면 분석에 유용합니다"라고 Google이 제안하는 것입니다.

개념 자체는 깔끔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이벤트들을 GA4에 맵핑해서 데이터를 쌓는 것은 대부분의 회사에서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각 이벤트의 정확한 의미를 정리한 뒤, 왜 구현이 어려운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리드 생성' 비즈니스 유형이란
GA4 속성을 생성할 때 비즈니스 목표를 선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리드 생성(Generate leads)'을 선택하면, Google은 리드 기반 비즈니스에 적합한 이벤트 세트를 추천합니다.
리드 생성 비즈니스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바로 결제하는 것이 아니라, 문의/상담/견적 요청 등을 거쳐 오프라인에서 최종 전환이 일어나는 비즈니스를 말합니다. 쇼핑몰처럼 장바구니 →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는 이커머스와는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보험, 자동차, 부동산, B2B SaaS, 광고 대행 같은 업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6가지 리드 이벤트의 뜻

Google이 추천하는 리드 생성 이벤트는 총 6개입니다. 리드가 처음 생성되는 시점부터 최종 전환 또는 이탈까지의 전체 흐름을 추적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1. generate_lead: 리드가 처음 생성될 때
트리거 시점: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양식을 제출하거나 오프라인으로 정보를 제출할 때
가장 기본적인 이벤트입니다. 웹사이트의 문의 폼, 상담 신청서, 무료 체험 신청 등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연락처 정보를 남기는 순간이 generate_lead입니다.
2. qualify_lead: 유효한 잠재고객으로 판단될 때
트리거 시점: 잠재고객이 되기 위한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표시될 때
모든 리드가 같은 가치를 가지진 않습니다. 영업팀이나 자동화된 기준에 의해 "이 리드는 실제 고객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qualify_lead 이벤트를 발생시킵니다.
3. disqualify_lead: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걸러질 때
트리거 시점: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로 리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표시될 때
qualify_lead의 반대 개념입니다. 리드가 들어왔지만 실제 고객이 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입니다. 예산이 맞지 않거나, 서비스 대상이 아니거나, 단순 정보 수집 목적인 경우 등이 해당합니다.
4. working_lead: 담당자가 리드와 소통 중일 때
트리거 시점: 담당자에게 문의하거나 담당자의 연락을 받을 때
영업 담당자가 리드에게 전화, 이메일, 미팅 등으로 영업 활동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이 리드는 현재 진행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5. close_convert_lead: 최종 고객으로 전환될 때
트리거 시점: 전환 고객(고객)이 될 때
리드 여정의 최종 성공 시나리오입니다. 상담이나 영업 과정을 거쳐 실제로 계약, 구매, 가입이 완료된 순간입니다.
6. close_unconvert_lead: 전환 없이 종료될 때
트리거 시점: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로 전환 고객이 되지 않는 것으로 표시될 때
영업 과정까지 진행됐지만 최종적으로 전환에 실패한 경우입니다. disqualify_lead와 헷갈리기 쉬운데, disqualify는 "애초에 자격이 안 됐다"이고 close_unconvert는 "자격은 됐지만 결국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쉽게 비유하면, disqualify_lead는 서류 심사 탈락이고 close_unconvert_lead는 면접까지 봤는데 최종 불합격인 것입니다.
이 이벤트의 흐름을 퍼널로 보면
generate_lead (리드 생성)
│
├── qualify_lead (자격 충족) ──→ working_lead (영업 진행 중)
│ │
│ ├── close_convert_lead (계약 성사)
│ │
│ └── close_unconvert_lead (계약 실패)
│
└── disqualify_lead (자격 미충족)이론적으로, 이 퍼널의 각 단계 전환율을 GA4에서 측정할 수 있다면 마케팅과 영업의 병목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 disqualify 비율이 높다면: 마케팅 타겟팅 문제. 잘못된 사람에게 광고가 노출되고 있음
- working → close_convert 비율이 낮다면: 영업 프로세스, 가격 경쟁력, 제품력 문제
- close_unconvert가 많다면: 마케팅이 아니라 세일즈 단계에서 개선이 필요
이것이 Google이 이 이벤트 세트를 설계한 의도입니다. 문제는 이걸 실제로 구현하는 것이 대부분의 회사에서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핵심: generate_lead 이후의 이벤트는 웹사이트 밖에서 일어납니다
이 부분이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GA4는 기본적으로 웹사이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추적하는 도구입니다. 버튼을 클릭했다, 페이지를 봤다, 양식을 제출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웹사이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니까 GA4가 바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generate_lead는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상담 신청" 버튼을 누르고 양식을 제출할 때, 또는 문의가 제출되었을 때 dataLayer로 이벤트를 수집할 수 있고, 여기까지는 매우 권장되는 수집 방법입니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qualify_lead이벤트는 영업 담당자가 전화를 해보거나, 문의 내용을 검토한 뒤에 "이 사람은 진짜 고객이 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기록하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working_lead는 영업 담당자가 상담하고, 미팅을 잡고, 견적서를 보내고 수집하는 이벤트입니다. close_unconvert_lead는 고객과의 상담 끝에 전환 없이 종료된 시점에 수집하는 이벤트입니다.
즉, 이 모든 일은 웹사이트 바깥에서 일어납니다. 전화, 이메일, 카카오톡, 대면 미팅, CRM 프로그램 등 GA4가 닿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GA4가 스스로 감지해서 이벤트를 기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이벤트들이 GA4에 데이터로 쌓이려면, 누군가가(또는 어떤 시스템이) "이 리드는 지금 연락이 닿았다", "이 리드는 전환없이 종료됐다"는 신호를 GA4에 직접 보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신호를 보내는 것이 왜 어려운가
"그러면 그냥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여러 조건이 한꺼번에 갖춰져야 합니다.
첫 번째, CRM이라는 영업 관리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영업 담당자가 "이 리드는 자격 충족", "이 리드는 계약 실패" 같은 상태를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입니다. HubSpot, 세일즈포스 같은 도구가 대표적입니다. CRM 자체가 없으면 리드 상태라는 개념 자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없으므로, 이야기가 시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웹사이트의 그 사람"과 "CRM의 그 리드"를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양식을 제출한 사람에게 GA4는 고유한 식별자(client_id)를 부여합니다. 이 식별자가 CRM까지 전달되어야, 나중에 CRM에서 리드 상태가 바뀌었을 때 "아, 웹사이트에서 폼을 제출한 바로 그 사람이 지금 qualify 됐구나"라고 GA4에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 연결이 끊어져 있으면, CRM에서 아무리 리드 상태를 업데이트해도 GA4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 번째, CRM에서 GA4로 데이터를 자동 전송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CRM에서 리드 상태가 바뀔 때마다 GA4에 이벤트를 전송하는 자동화 로직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GA4의 Measurement Protocol이라는 서버 사이드 API를 사용해서 구현하는데, 개발 리소스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리드 이벤트 맵핑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리드 상태를 정의하는 것 자체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연동 문제를 해결했다고 해도,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Google이 제안하는 6단계 구분이 우리 회사의 영업 프로세스와 딱 맞아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어떤 회사는 qualify/disqualify를 자동 점수(Lead Scoring)로 판단하고, 어떤 회사는 영업 담당자가 직접 판단합니다
- "working" 상태가 한 단계가 아니라 "초기 컨택 → 데모 → 제안서 → 협상" 같은 여러 하위 단계로 나뉘기도 합니다
- 리드가 disqualify 됐다가 상황이 바뀌어 다시 qualify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Google의 6개 이벤트는 "이런 큰 흐름으로 추적하면 좋겠다"는 보편적인 제안일 뿐, 모든 회사의 영업 현실과 1:1로 대응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우리 회사의 영업 프로세스를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 이벤트를 맵핑하는 설계 작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이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회사가 많지 않습니다
CRM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리드 상태가 일관되게 업데이트되고, GA4와 CRM 사이의 사용자 식별 연결까지 가능한 회사라면 이미 데이터 인프라가 상당히 성숙한 조직입니다.
현실에서는 CRM 자체가 없는 회사가 많고, CRM이 있어도 영업 담당자마다 리드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습관이 다릅니다. 담당자 A는 성실하게 기록하는데 B는 안 한다면, GA4에 들어오는 데이터도 불완전해집니다. 불완전한 데이터로 만든 퍼널 분석은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일관성 있게 운영할 자신이 없다면 무리하게 설정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그러면 어떤 회사에서 쓸 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드 이벤트가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가 있습니다. 핵심 조건은 "리드 생성 → 영업 → 계약"이라는 명확한 퍼널이 존재하고, 이미 CRM으로 이 과정을 관리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보험 비교 서비스 (다이렉트 보험의 경우)
보험 상품은 온라인에서 바로 가입이 어렵고, 대부분 상담 과정을 거칩니다. 보험 비교 플랫폼은 리드를 모아서 보험 설계사와 연결해 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리드 퍼널이 비즈니스 자체와 거의 동일합니다.
| 이벤트 | 보험 비교 서비스에서의 의미 |
|---|---|
generate_lead | "무료 보험 진단" 또는 "맞춤 견적 받기" 양식 제출 |
qualify_lead | 나이, 직업, 기존 보험 내역 확인 후 상담 가능한 유효 리드로 분류 |
disqualify_lead | 이미 동일 보험에 가입되어 있거나, 연락처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 |
working_lead | 보험 설계사가 상담 진행 중 |
close_convert_lead | 보험 가입 완료 (계약 체결) |
close_unconvert_lead | 상담까지 받았지만 보험료가 비싸거나 필요성을 못 느껴 가입 보류 |
보험 비교 플랫폼은 리드 수 자체가 핵심 KPI이고, 리드 → 가입 전환율이 매출에 직결됩니다. 이런 회사는 이미 자체 CRM이나 영업 관리 시스템에서 리드 상태를 추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GA4 이벤트 맵핑도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B2B SaaS (채널톡, 세일즈포스, 스티비 등)
B2B SaaS는 리드 이벤트가 가장 자연스럽게 적용되는 비즈니스입니다. 데모 신청 → 영업 상담 → 계약 체결이라는 전형적인 리드 퍼널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 CRM을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벤트 | B2B SaaS에서의 의미 |
|---|---|
generate_lead | 웹사이트에서 "무료 데모 신청" 또는 "도입 문의" 양식 제출 |
qualify_lead | 회사 규모, 현재 사용 중인 도구, 도입 시기 확인 후 유효 리드로 판단 |
disqualify_lead | 타겟 고객이 아닌 경우 (개인 사용자, 경쟁사 정보 수집, 학생 과제용 등) |
working_lead | 영업 담당자가 데모 시연 및 가격 협상 진행 중 |
close_convert_lead | 연간/월간 구독 계약 체결 |
close_unconvert_lead | POC(개념 검증) 후 내부 승인 실패 또는 경쟁 제품 선택 |
특히 세일즈포스 같은 CRM을 이미 쓰고 있는 B2B SaaS 회사라면, CRM의 Lead Status 필드와 GA4 이벤트를 맵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현실적인 접근법: 전부 다 하려고 하지 않기
6개 이벤트를 모두 구현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는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단계: generate_lead만 먼저 구현
이것만으로도 "마케팅 채널별 리드 생성 수"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GTM으로 양식 제출 이벤트에 generate_lead를 연결하면 되므로, CRM 연동 없이도 가능합니다.
2단계: close_convert_lead 추가
최종 전환(계약 체결)이 일어났을 때 이 이벤트를 보내면, generate_lead 대비 close_convert_lead 비율로 전체 리드 전환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부터는 CRM 연동이나 오프라인 전환 가져오기(Offline Conversion Import)가 필요합니다.
3단계: 나머지 이벤트를 필요에 따라 추가
전체 퍼널의 어디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파악하고 싶을 때, qualify/disqualify/working/close_unconvert를 추가합니다. 이 단계는 CRM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영업 프로세스가 명확하게 정의된 조직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핵심: 데이터가 일관되게 쌓이지 않으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습니다
가장 주의할 점은, 이벤트를 설정해놓고 데이터가 들쑥날쑥하게 쌓이는 상황입니다. 영업 담당자 A는 CRM에 리드 상태를 열심히 업데이트하는데 B는 안 한다면, GA4에 들어오는 데이터도 불완전해집니다. 불완전한 데이터로 만든 퍼널 분석은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일관성 있게 운영할 수 없다면 무리하게 설정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자동 수집 이벤트와의 차이 정리
마지막으로, 이 이벤트들이 GA4 이벤트 체계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명확히 정리합니다.
| 유형 | 설명 | 일부 이벤트명 예시 |
|---|---|---|
| 자동 수집 이벤트 | GA4 태그만 설치하면 자동으로 수집 | page_view, session_start, first_visit |
| 향상된 측정 이벤트 | GA4 설정에서 토글만 켜면 수집 | scroll, click, file_download |
| 추천 이벤트 | 개발자가 직접 구현해야 수집 | generate_lead, qualify_lead, disqualify_lead |
리드 관련 6개 이벤트는 모두 추천 이벤트(Recommended Events)입니다. Google이 "이런 이름과 구조로 이벤트를 보내면 보고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가이드를 주는 것이지, GA4 태그를 설치했다고 자동으로 데이터가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disqualify_lead와 close_unconvert_lead의 차이는?
disqualify_lead는 영업 과정 이전에 걸러지는 것이고, close_unconvert_lead는 영업 과정을 거친 후 전환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비유하면, disqualify_lead는 서류 심사 탈락이고 close_unconvert_lead는 면접까지 봤는데 최종 불합격입니다. 전자가 많으면 마케팅 타겟팅을 점검해야 하고, 후자가 많으면 영업 프로세스나 가격 경쟁력을 점검해야 합니다.
GA4 보고서에 이 이벤트 이름이 보이는데, 데이터는 없습니다
정상입니다. 비즈니스 유형을 '리드 생성'으로 설정하면 GA4가 이 이벤트들을 미리 목록에 표시해 둡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벤트를 전송하는 구현을 하지 않으면 데이터는 0건입니다.
꼭 6개 이벤트를 다 사용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generate_lead 하나만 구현해도 리드 수 측정이라는 기본 목적은 달성됩니다. 나머지는 CRM 연동 인프라가 갖춰졌을 때 점진적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이커머스에서도 이 이벤트를 쓸 수 있나요?
일반적인 이커머스(쇼핑몰)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커머스는 add_to_cart, begin_checkout, purchase 같은 별도의 추천 이벤트 세트가 있습니다. 리드 이벤트는 온라인에서 바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영업 과정을 거치는 비즈니스에 적합합니다.
3줄 요약:
- GA4에서 disqualify_lead, close_unconvert_lead 같은 이벤트는 비즈니스 유형을 '리드 생성'으로 설정하면 Google이 추천하는 이벤트이며, 자동 수집이 아니라 직접 구현해야 합니다.
- 개념은 깔끔하지만, 실제 구현은 CRM 연동, 사용자 식별 연결, 리드 상태 맵핑 등 상당한 데이터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회사에서 쉽지 않습니다.
- 현실적으로는 generate_lead부터 시작해서, CRM 인프라가 갖춰진 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접근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GA4의 리드 생성 이벤트(generate_lead, qualify_lead 등)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