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사용법: 무료 요금제로 시작해 에이전트까지
홍승협(준이아빠) / 데이터 분석, AI 실무 교육
깃허브 코파일럿은 깃허브가 만든 AI 코딩 보조 도구입니다. 무료 요금제 한도, 편집기별 설치 순서, 자동완성과 채팅과 에이전트 모드를 쓰는 법, 2026년 6월에 바뀐 크레딧 계산 방식까지 공식 문서로 확인해 정리합니다.

3줄 요약
이번 방문에서 한 편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여러 도구를 묶은 이름입니다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은 깃허브가 만든 AI 코딩 보조 도구입니다. 편집기 안에서 다음에 칠 코드를 미리 띄워 주고, 질문에 답하고, 시킨 작업을 대신 처리합니다.
코파일럿은 2021년에 나온 코드 자동완성 기능으로 먼저 알려졌습니다. 탭 키를 누르면 회색 글씨가 코드로 바뀌는 그 화면이 지금도 코파일럿의 대표 이미지입니다.
막히는 곳은 그다음입니다. 개인이 고르는 요금제만 네 가지이고, 편집기마다 설치 순서가 다르고, 에이전트라는 이름이 붙은 기능이 두 개나 됩니다. 어느 것부터 켤지 정하지 못하면 자동완성만 쓰다 끝나기 쉽습니다. 아래에 적은 요금과 한도는 2026년 9월 15일에 깃허브 공식 문서와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기능 하나가 아니라 공구함 이름입니다. 안에는 쓰임이 다른 도구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자동완성만 쓰는 것은 공구함을 열고 맨 위의 드라이버 하나만 집어 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머지 기능은 끝내 켜 보지 않게 됩니다. 그 드라이버에 해당하는 것이 코드 자동완성이고, 화면은 이렇습니다.
VS Code 공식 문서에 실린 화면입니다. 주석 두 줄만 적었는데 클래스 본문이 통째로 회색 글씨로 떠 있습니다. 회색 글씨는 아직 파일에 들어가지 않은 제안입니다. 탭 키를 누르면 그대로 입력됩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에 들어 있는 네 가지 도구
코파일럿이라는 이름 아래에는 하는 일이 서로 다른 도구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쓰임을 나눠 두면 어느 것부터 켤지 정하기 쉬워집니다.
| 도구 | 하는 일 | 쓰는 화면 |
|---|---|---|
| 코드 자동완성 | 다음에 칠 코드를 회색 글씨로 미리 보여 줍니다 | 편집기 |
| 코파일럿 채팅 | 코드를 설명하고 고칠 곳을 알려 줍니다 | 편집기, 깃허브 웹, 터미널 |
| 에이전트 모드 | 내가 보는 앞에서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합니다 | 편집기, 터미널 |
| 클라우드 에이전트 | 맡긴 이슈를 깃허브 서버에서 혼자 처리합니다 | 깃허브 웹 |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것이 뒤의 두 가지입니다. 에이전트 모드는 옆에 두고 함께 쓰는 도구이고, 클라우드 에이전트는 맡겨 놓고 다른 일을 하러 가는 도구입니다.
에이전트 모드는 편집기 채팅창의 모드 목록에서 고릅니다. 고르고 나면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하는 과정이 눈앞에서 보이고, 중간에 방향이 어긋나면 곧바로 끊고 다시 시킬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에이전트는 깃허브 이슈에 담당자로 지정하거나 깃허브 웹의 에이전트 패널에서 시작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풀 리퀘스트 하나가 올라와 있고, 그 내용을 사람이 검토합니다. 깃허브는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한 번에 저장소 하나와 브랜치 하나만 다루고 실행 시간은 59분까지라고 안내합니다.
실제로 나눠 쓰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지금 화면에서 확인하며 고쳐야 하는 일은 에이전트 모드로 하고, 오타 수정이나 테스트 추가처럼 범위가 분명한 작업은 이슈로 적어 클라우드 에이전트에 맡겨 둡니다. 맡긴 작업은 다른 일을 하는 동안 풀 리퀘스트가 되어 돌아옵니다.
요금제 네 가지와 무료 한도
누구나 고를 수 있는 개인 요금제는 네 가지입니다. 무료 요금제는 신용카드 없이 깃허브 계정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요금제 | 월 요금 | 차이점 |
|---|---|---|
| Free | 0달러 | 코드 자동완성 월 2,000회, 코파일럿 CLI와 에이전트 모드 포함 |
| Pro | 10달러 | 자동완성 무제한, 모델 선택,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연결 |
| Pro+ | 39달러 | Opus를 포함한 상위 모델과 감사 로그 |
| Max | 100달러 | 개인 요금제 가운데 크레딧이 가장 많음 |
조직 단위로는 좌석당 월 19달러인 Business와 39달러인 Enterprise를 따로 고릅니다. 인증된 교사와 인기 오픈소스 저장소 관리자는 Pro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인증된 학생에게는 Copilot Student라는 별도 요금제가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에서 숫자로 못 박혀 있는 한도는 코드 자동완성 월 2,000회 하나입니다. 채팅과 에이전트 사용량은 매달 주어지는 AI 크레딧 안에서 쓰는데, 깃허브는 무료 요금제의 크레딧 양을 공개하지 않고 요금제 비교표에 제한적이라고만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페이지 아래쪽 질문 목록에는 채팅 요청 50회(Copilot Edits 포함)라는 옛 기준이 아직 남아 있으므로, 실제 잔량은 계정의 사용량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무료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 것과 쓸 수 없는 것도 나뉘어 있습니다. 편집기 안의 에이전트 모드와 코파일럿 CLI, MCP 연결, 저장소 규칙 파일은 무료에서도 됩니다. 깃허브 서버에서 혼자 작업하는 클라우드 에이전트와 서드파티 에이전트는 유료 요금제부터 열립니다.
서드파티 에이전트는 Pro부터 붙는 항목인데, 깃허브가 이름을 적어 둔 대상이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입니다. 코파일럿 구독 하나로 다른 회사의 코딩 도구까지 끌어다 쓰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편집기별 설치와 첫 로그인
설치 순서는 쓰는 편집기에 따라 다릅니다. 깃허브가 설치 방법을 안내하는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 편집기 | 설치 방법 | 확인할 것 |
|---|---|---|
| VS Code | 코파일럿을 처음 설정하면 필요한 확장이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 깃허브 계정 로그인 |
| JetBrains 계열 |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에서 GitHub Copilot 설치 후 재시작 | Tools 메뉴에서 로그인, 기기 코드 입력 |
| Visual Studio | 확장 설치 후 계정 추가 | 2022 버전 17.8 이상 |
| Xcode | 별도 앱(.dmg)을 내려받아 설치 | macOS 12 이상, Xcode 8.0 이상 |
| Eclipse | 마켓플레이스에서 설치 후 재시작 | 2024-03 버전 이상 |
Vim과 Neovim, Azure Data Studio도 공식 목록에 있습니다. JetBrains와 Eclipse는 로그인할 때 화면에 뜬 기기 코드를 브라우저 인증 창에 붙여 넣는 방식이라, 편집기와 브라우저를 나란히 띄워 두는 쪽이 편합니다.
설치를 마쳤으면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새 파일을 하나 만들어 함수 이름을 치면 회색 글씨가 떠야 하고, 탭 키를 누르면 그 글씨가 그대로 입력되어야 합니다. VS Code에서 채팅창을 여는 조합은 윈도우와 리눅스에서 Ctrl+Alt+I, 맥에서 Control+Command+I이고, 다른 편집기는 메뉴나 아이콘으로 엽니다.
2026년 6월에 바뀐 크레딧 계산
요금 계산 방식은 2026년 6월 1일에 한 번 바뀌었습니다. 요청 횟수를 세던 방식이 쓴 만큼 계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단위 이름도 GitHub AI 크레딧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용량은 주고받은 토큰 양이라, 같은 질문 하나라도 고른 모델과 오간 글의 길이에 따라 줄어드는 크레딧이 달라집니다.
크레딧 1개는 0.01달러입니다. 요금제마다 매달 포함되는 크레딧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요금제 | 기본 크레딧 | 추가 배정 | 합계 | 달러 환산 |
|---|---|---|---|---|
| Pro | 1,000 | 500 | 1,500 | 15달러 |
| Pro+ | 3,900 | 3,100 | 7,000 | 70달러 |
| Max | 10,000 | 10,000 | 20,000 | 200달러 |
여기서 확인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코드 자동완성과 다음 편집 제안(next edit suggestions)은 크레딧으로 청구되지 않고, 유료 요금제에서는 한도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다음 편집 제안은 방금 고친 내용을 보고 이어서 고칠 곳을 알려 주는 기능입니다.
손으로 돌리는 드라이버는 전기를 쓰지 않고 전동 공구만 콘센트가 필요하듯, 크레딧은 채팅과 에이전트 모드, 코드 리뷰, 클라우드 에이전트, 코파일럿 CLI 같은 기능을 돌릴 때 줄어듭니다. 코드 리뷰는 크레딧과 별도로 깃허브 액션 실행 시간도 함께 씁니다.
크레딧을 다 쓰면 선택지가 세 가지입니다. 상위 요금제로 올리거나, 지금 요금제를 유지하면서 예산을 정해 추가 사용분을 결제하거나, 다음 달 갱신을 기다립니다. 요금과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결제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장소 규칙을 파일로 고정하기
같은 설명을 매번 반복하지 않으려면 저장소에 규칙 파일을 둡니다. 파일에 적어 두면 코파일럿이 요청을 받을 때마다 그 내용을 함께 읽습니다.
규칙 파일로 쓸 수 있는 이름은 세 종류입니다.
.github/copilot-instructions.md: 저장소 전체에 적용합니다. 편집기 채팅과 코파일럿 웹, 클라우드 에이전트, 코드 리뷰가 읽습니다..github/instructions/이름.instructions.md: 파일 맨 위에 적은 경로 패턴에 맞는 파일에만 이 규칙이 적용됩니다.AGENTS.md: 저장소 어디에 두어도 됩니다. 코파일럿은 루트에 둔CLAUDE.md와GEMINI.md도 같은 규칙 파일로 읽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써 오신 분이라면 마지막 항목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미 쓰고 있던 CLAUDE.md를 그대로 두고 코파일럿을 켜도 규칙이 이어집니다.
VS Code 공식 문서의 채팅 사용자 지정 화면입니다. 규칙 파일 두 개가 한 목록에 나란히 나옵니다. 깃허브는 규칙을 두 쪽 이내로 짧게 유지하고, 빌드와 테스트 명령처럼 실제로 확인한 절차를 적으라고 권합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클로드 코드, 코덱스 CLI와 어떻게 다른가요?
준이아빠블로그에서는 클로드 코드 실전 사용법과 코덱스 CLI 사용법을 먼저 다뤘습니다. 앞 글은 설치부터 첫 프로젝트까지, 뒤 글은 빈 폴더에서 도구를 만드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둘을 같은 규격서로 놓고 돌려 본 결과는 코덱스 CLI와 클로드 코드 비교에 있습니다.
세 도구를 같은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
| 구분 | 깃허브 코파일럿 | 클로드 코드 | 코덱스 CLI |
|---|---|---|---|
| 만든 곳 | 깃허브 | 앤트로픽 | 오픈AI |
| 주로 일하는 화면 | 편집기 | 터미널 | 터미널 |
| 코드 자동완성 | 있음 | 없음 | 없음 |
| 무료로 시작 | 자동완성 월 2,000회까지 | 유료 요금제부터 | 챗GPT 요금제에 포함 |
| 규칙 파일 | copilot-instructions.md, AGENTS.md | CLAUDE.md | AGENTS.md |
세 도구를 나누는 기준은 코드 자동완성입니다.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CLI는 시킨 일을 처리하는 쪽이고, 회색 글씨로 다음 줄을 미리 띄워 주는 쪽은 코파일럿입니다.
코파일럿에도 터미널에서 쓰는 도구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npm으로 설치할 때의 조건은 Node.js 22 이상이고, 명령은 npm install -g @github/copilot입니다. 요금제 비교표는 무료 요금제도 이 CLI를 지원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맥과 리눅스에서는 brew install --cask copilot-cli로도 설치되고, 처음 실행한 뒤 /login을 치면 인증이 진행됩니다.
깃허브 공식 블로그가 코파일럿 CLI 정식 출시를 알리며 올린 실행 화면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그때 고른 모델 이름이 적혀 있는데, 앤트로픽 모델입니다. 코파일럿은 모델을 직접 만들지 않고 골라 쓰는 구조라서, 안에서 도는 모델이 클로드일 수도 GPT일 수도 있습니다. 쓸 수 있는 모델 목록은 자주 바뀌므로 채팅창의 모델 선택기에서 직접 확인하는 쪽이 낫습니다.
어느 쪽을 쓸지 정한다면, 편집기에서 코드를 쓰며 다음 줄을 빨리 채우는 데는 코파일럿이 맞고, 프로젝트 전체를 놓고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고치는 데는 터미널 도구가 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도구는 서로 다른 명령어를 쓰기 때문에 한 컴퓨터에 함께 설치해도 부딪힐 일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채팅창에 한국어로 물어보면 코드를 설명해 주고, 고칠 곳도 한국어로 알려 줍니다. 다만 고친 코드가 맞는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하므로, 되돌릴 수 있는 연습용 저장소에서 시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무료 요금제만으로 어디까지 되나요?
편집기 안에서 쓰는 기능은 대부분 됩니다. 코드 자동완성은 월 2,000회까지이고, 에이전트 모드와 코파일럿 CLI, MCP 연결, 저장소 규칙 파일도 무료에서 씁니다. 무료에서 빠지는 것은 클라우드 에이전트와 서드파티 에이전트입니다.
크레딧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상위 요금제로 올리거나, 예산을 정해 추가 사용분을 결제하거나, 다음 갱신일까지 기다리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라면 크레딧을 다 써도 코드 자동완성과 다음 편집 제안은 그대로 남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이며, 청구 방식은 2026년 6월에 한 번 바뀌었습니다.
3줄 요약
- 깃허브 코파일럿은 코드 자동완성과 채팅, 에이전트 모드,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한 이름으로 묶은 깃허브의 AI 코딩 보조 도구입니다.
- 무료 요금제는 코드 자동완성 월 2,000회까지이고, 유료는 월 10달러 Pro부터 시작합니다. 클라우드 에이전트와 서드파티 에이전트는 유료를 구독해야 씁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채팅과 에이전트 사용량은 토큰 기준 AI 크레딧으로 계산합니다. 유료 요금제에서는 코드 자동완성과 다음 편집 제안에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Sources: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메신저로 바로 보내거나 링크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데이터로 설명하는 마케터
코파일럿 무료 요금제에서 쓸 수 없어 유료로 올려야 하는 기능은 무엇일까요?
이 글이 도움이 되었나요?
다음 단계
이어서 읽기 좋은 글
맥용 클로드 데스크톱 앱 설치와 사용법: 클로드 코드와 다른 점
클로드 데스크톱 앱은 앤트로픽이 맥과 윈도우, 리눅스용으로 내놓은 설치형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9월 15일 기준 맥 설치 순서와 요금제별로 열리는 기능, 브라우저판이나 터미널용 클로드 코드와 달라지는 점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챗GPT 데스크톱 앱은 오픈AI가 맥과 윈도우, 리눅스에 내놓은 공식 앱입니다. 2026년 9월 15일 기준 설치 경로와 로그인 방식, 앱샷과 컴퓨터 사용처럼 데스크톱에만 있는 기능, 운영체제별로 달라지는 점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 9. 15.
AI 말투 교정은 AI가 만든 초안에서 기계가 쓴 티가 나는 표현을 찾아 사람이 쓰는 말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번역투와 과장, AI식 지시문, 문어체 어휘의 교정 사례 36건을 정리하고 검사를 자동화하는 네 단계를 덧붙였습니다.
2026. 9. 15.
코덱스 CLI의 첫 세션은 어느 폴더에서 열지, 어디까지 허용할지, 어떤 규칙 파일을 읽게 할지, 무엇부터 맡길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치는 명령, 승인 범위를 바꾸는 방법, AGENTS.md를 두는 순서를 공식 문서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2026. 9. 15.
클로드 코드 코덱스 연결은 두 도구가 한 저장소에서 같은 규칙 파일을 읽고 서로의 수정을 덮어쓰지 않게 맞추는 작업입니다. CLAUDE.md와 AGENTS.md를 한 벌로 묶는 방법, 어느 쪽에 어떤 일을 맡길지 정하는 기준, 작업 폴더를 나누는 순서를 공식 문서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2026. 9. 1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