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Astra for Law 구성과 이용 조건
Astra for Law는 GPT-6 아스트라에 미국 법률 검색과 작성 지침, 연결 도구를 더한 구성입니다. 이용 조건과 평가 수치를 구분하고, 가상 계약 문장에서 근거와 빠진 정보를 확인하는 연습을 제공합니다.

목차
세 줄로 먼저 읽기
이번 방문에서 한 편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Astra for Law는 OpenAI가 2026년 9월 17일 공개한 법률 실무용 제품입니다. 새 모델이 아니라 GPT-6 아스트라(GPT-6 Astra)에 법률 검색 인덱스와 법률 작성 지침, 법률 도구 플러그인을 붙인 구성이고, 선별 접근이 허용된 모델 선택기에는 GPT-6 Astra Law로 표시된다고 안내합니다. API는 다른 프로그램이 모델을 호출하는 방식이며, 예고된 이름은 gpt-6-astra-law입니다. 이름을 안다고 일반 계정에서 호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반 모델 GPT-6 아스트라는 9월 3일 공개됐습니다. 준이아빠블로그의 GPT-6 아스트라 출시일과 가격 정리와 GPT-6 아스트라 사용법에서 모델 자체와 요금제별 제공 범위를 다뤘습니다. 파일과 도구를 사용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도 그 두 글에서 다뤘습니다.
그런데 이번 발표는 모델이 아니라 그 모델을 어떤 직업에 맞춰 내놓았는지를 다룹니다. 무엇이 더해졌는지, 발표문의 벤치마크 수치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지금 누가 쓸 수 있는지를 모르면 "법률 전용 GPT가 나왔다"는 요약만 남고, 정작 내 계정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글은 9월 발표 내용을 설명하며, 제공 방식과 데이터 처리 안내는 2026년 10월 4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범위로 구분합니다. 실제 사건의 법률 판단을 대신하는 사용법은 아닙니다.
Astra for Law 발표 내용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공개일 | 2026년 9월 17일. OpenAI 공식 블로그와 X 계정으로 발표 |
| 정체 | GPT-6 아스트라에 법률용 설정과 도구, 참고 자료를 붙인 구성. 새 모델 아님 |
| 표시 이름 | 모델 선택기 GPT-6 Astra Law, API gpt-6-astra-law |
| 구성 요소 | 법률 검색 인덱스, 법률 분석과 작성 지침, 응답 길이 등 설정, 파트너 플러그인 26개와 커뮤니티 플러그인 9개, 커스텀 스킬 47개 |
| 제공 방식 | 선별 로펌에 Trusted Access로 ChatGPT와 Codex에서 제공. API는 예고 단계 |
| 데이터 처리 | 적격 로펌에 API의 ZDR 조건과 ChatGPT Enterprise의 사람 검토 기본 제외 제공. 기능별 적용 범위 확인 필요 |
| 가격 | 확인한 법률 제품 공식 페이지에는 공개 단가 없음. 기본 아스트라 가격을 법률 구성의 견적으로 대신할 수 없음 |
| 협업 로펌 | 설리번 앤 크롬웰, 롭스 앤 그레이, 쿨리, 레이섬 앤 왓킨스, 와첼 립턴 |
| 같은 날 정식 출시 | 워드용 ChatGPT(ChatGPT for Word) |
표에서 먼저 볼 것은 제공 방식입니다. Trusted Access는 적격 법률 사무소에 선별적으로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Plus나 Pro 구독만으로 Astra for Law 이용 권한이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안내는 여전히 선별 제공과 API 출시 예고로 설명합니다.
새 모델이 아니라 GPT-6 아스트라의 법률 구성
이번 발표에서 오해하기 쉬운 대목은 이름입니다. Astra라는 모델 이름이 앞에 붙어 있어서 새 모델로 보이기 쉬운데, OpenAI 발표문은 GPT-6 아스트라에 설정과 도구, 컨텍스트를 결합한 구성이라고 소개했고, 법률 산업 총괄 제이슨 보에믹도 브리핑에서 새 모델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보에믹은 계약 관리 소프트웨어 회사 아이언클래드의 공동 창업자로 올해 6월 OpenAI에 합류한 인물입니다.
구성이라는 말은 모델 이름보다 낯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구성은 같은 모델에 어떤 자료를 찾게 하고, 어떤 지침으로 답하게 하고, 어떤 도구를 쓰게 할지 미리 정해 둔 묶음입니다. 변호사는 그대로 두고 판례 서고 열쇠와 사무실 작성 지침서, 사건 관리 프로그램을 쥐여 주듯, 모델은 그대로 두고 주변만 법률 사무소에 맞게 꾸렸습니다.
들어 있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 법률 검색 인덱스: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모아 둔 목록과 검색 체계입니다. 미국 판례와 제정법, 규정, 법원 규칙, 행정 결정을 2억 3천만 개가 넘는 웹 주소의 자료 모음에서 찾으며, 자료는 매일 추가됩니다. 비영리 단체 프리 로 프로젝트의 판례 모음이 들어가 있고, 이 모음은 공개 발간된 미국 선례 판례의 99.9% 이상을 담고 있다는 것이 OpenAI의 설명입니다. 이는 해당 판례 모음의 수록 범위이며, 모든 미국 법률 자료의 포함 비율이나 답변 정확도가 아닙니다.
- 법률 분석과 작성 지침: 사실 관계를 법리에 적용하고 논거와 거래 조건을 세우는 방식이 지침으로 들어 있습니다. 약점과 불확실성을 짚고, 판결의 결론을 뒷받침한 판단인 판시와 그 밖의 부가적 의견인 방론을 구분하고, 불리한 판례를 다루는 지침도 들어 있습니다.
- 설정: 응답 길이 같은 특성입니다. 브리핑에 따르면 기본 아스트라보다 답이 평균 두 배쯤 긴데, 변호사들이 긴 답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플러그인과 스킬: 발표 당시 파트너 플러그인 26개와 커뮤니티 플러그인 9개, 커스텀 스킬 47개를 소개했습니다. 플러그인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도구 묶음이고, 스킬은 반복 업무에 적용할 지침 묶음입니다. 목록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외부 서비스의 계정과 접근 권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OpenAI는 다른 산업에는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ChatGPT for Healthcare처럼 ChatGPT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9월 10일에 나온 금융 서비스 제품도 내장 금융 데이터와 GPT-6 아스트라의 추론을 결합한 같은 구조입니다. 법률만 모델 이름을 앞세운 이유는 발표문에 없고, API 고객인 하비(Harvey)와 레고라(Legora)가 이 위에 자기 제품을 얹는다는 설명으로 보아 소비자용 화면보다 기반 제품 성격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률 검색 인덱스와 벤치마크 수치
발표문에 실린 수치는 벤치마크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벤치마크는 모델마다 같은 시험지를 주고 채점한 결과인데, 여기서는 평가 기관 발스 AI(Vals AI)의 법률 리서치 벤치마크 가운데 미국 법률 문제로 된 비공개 검증 세트 200문항을 썼습니다. 추론 강도는 답을 만들 때 할당하는 사고량 설정이며, 아래 두 조건 모두 최고 수준으로 설정했습니다.
| 조건 | 전체 정확성 평가 통과율 |
|---|---|
| Astra for Law, 최고 추론 강도 | 54.0% |
| GPT-6 아스트라 + 웹 검색만, 최고 추론 강도 | 38.7% |
두 값의 차이는 54.0 - 38.7 = 15.3%포인트입니다. 기존 값으로 나누면 15.3 ÷ 38.7 × 100 ≈ 39.5%이므로, OpenAI는 이를 반올림해 상대 기준 40% 향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40%포인트 상승하거나 정답률이 94%가 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Astra for Law는 판례 문항에서 참조해야 할 판례를 24% 더 찾았고, 별도로 점검한 목표 구절 집합에서는 같은 추론 수준끼리 비교했을 때 관련 구절을 최대 54% 더 찾아냈습니다. 이 54% 향상은 앞의 평가 통과율 54.0%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함께 봐야 할 조건이 세 가지 있습니다.
- OpenAI 자체 측정입니다. 확인한 발표문에는 제3자의 동일 조건 재현 결과가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 비교 대상이 자기 모델입니다. 기존 법률 리서치 제품과 견준 수치는 발표문에 없습니다.
- 54.0%는 이 평가의 전체 정확성 기준을 통과한 비율입니다. 나머지는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모든 내용이 틀렸다거나 실제 사건마다 오류 확률이 46%라는 뜻은 아닙니다. 답에 인용된 원문과 사건에 적용되는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문에는 같은 프롬프트를 클로드 페이블 5.1과 나란히 돌린 시연도 있습니다. 소송 예시에서 클로드는 항소심에서 뒤집힌 판시를 그대로 답했고, 거래 예시에서는 해당 판례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OpenAI가 고른 사례라 양쪽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결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례만으로 검색 인덱스와 지침, 모델 추론 가운데 무엇이 차이를 얼마나 만들었는지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검색으로 최신 자료를 찾은 뒤에도, 후속 판결이 기존 판단을 어떻게 바꿨는지 원문을 읽고 적용해야 합니다.
플러그인과 파트너 로펌
플러그인은 ChatGPT 안에서 다른 서비스를 부르는 연결 통로입니다. 발표문이 예로 든 흐름은 이렇습니다.
- 아이매니지(iManage): 협상 브리프를 쓴 뒤 사건 파일에 저장합니다.
- 인탭(Intapp): 시간 기록이 필요한 활동을 표시합니다.
- 딥저지(DeepJudge): 지금 다루는 거래를 과거 거래와 비교합니다.
- Thomson Reuters: HighQ에서 사건 맥락을 불러옵니다. 코카운슬 리걸(CoCounsel Legal) 커넥터는 예고 단계입니다.
플러그인 목록 페이지의 법률 탭에는 이 밖에 클리오와 넷다큐먼츠, 렐러티비티 등이 올라 있습니다. 경쟁 관계로 볼 수 있는 하비와 레고라도 플러그인과 API 고객으로 함께 들어 있는데, OpenAI는 이 방식을 "열려 있고 조합할 수 있는 접근"이라고 부르며 기존 도구를 대체하기보다 함께 쓰는 쪽으로 설명합니다.
협업 로펌은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발표 전 시험에 참여한 곳이고, 다른 하나는 OpenAI 엔지니어가 파견되어 맞춤 도구를 함께 만든 곳입니다. 설리번 앤 크롬웰은 계약 분석기를, 롭스 앤 그레이는 거래 실사 시스템을, 쿨리는 상장 준비 도구인 GO Public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쿨리도 같은 날 OpenAI의 설계 파트너였다고 따로 밝혔습니다.
데이터 처리와 기밀 조건
법률 사무소가 AI 도구를 들일 때 먼저 묻는 것은 기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입니다. 발표문에 있는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 API 데이터 미보관(Zero Data Retention, ZDR): 적격 로펌에 제공되는 보관 통제입니다. 일반 API 안내에서는 고객 내용을 악용 감시 로그에서 제외하고 일부 저장 동작을 바꾸지만, 기능별 예외와 적용 조건이 있습니다.
- 사람 검토 기본 제외: 해당 법률 제공 조건의 ChatGPT Enterprise 사용에 적용되는 설명입니다. 모든 기업용 요금제나 모든 외부 도구에 같은 조건이 자동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관리 기준 설계: 레이섬 앤 왓킨스와 함께 정보 접근 권한, 이해상충 차단벽, 고객 지시, 로펌 감독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심할 점이 있습니다. 미보관 조건은 발표문에 한 문장으로 적혀 있지만, 보에믹은 브리핑에서 실제 계약은 약 30쪽이고 그 한 문장보다 복잡하다고 인정했습니다. 확인한 공개 페이지에는 상세 적격 기준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학습에 쓰는지는 Astra for Law 페이지에 따로 적혀 있지 않고, OpenAI 일반 정책에는 기업용과 API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학습에 쓰지 않는다는 조건과 보관하지 않는다는 조건, 사람이 검토하지 않는다는 조건은 서로 다릅니다.
외부 플러그인에 보낸 데이터에는 해당 서비스의 보관 조건도 적용됩니다. ZDR은 “어디에도 아무 기록이 없다”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계약과 실제 사용할 API 기능, 파일 저장, 외부 연결을 나누어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공식 API 보관 조건에 기능별 적용 범위가 있습니다.
지금 Astra for Law를 쓸 수 있는 대상과 API 제공 시점
2026년 10월 4일 확인한 공식 발표문과 법률 솔루션 페이지는 선별 로펌에 ChatGPT와 Codex로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API는 출시 예고이며, 해당 페이지에 공개 단가와 확정 출시일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문의는 법률 영업팀 페이지에서 할 수 있지만, 문의만으로 이용 승인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국내 업무에서는 검색 대상과 적용 법을 먼저 구분합니다. 공개된 검색 인덱스와 평가는 미국 법률을 대상으로 하므로, 한국 법령과 판례의 검색 범위 및 성능을 입증한 자료로 읽을 수 없습니다. 국내 자료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미국 실무용 지침과 평가 결과가 한국 업무에 맞게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반대로 두 제품이 한국어 작업에서 차이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근거도 없습니다.
이용 권한이 없어도 해 볼 수 있는 근거 확인 연습
다음은 실제 사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닌 가상 문서 읽기 연습입니다. 결제와 파일 업로드 없이 종이나 메모 앱으로 할 수 있습니다.
제4조: 납품 기한은 2026년 10월 15일이다. 제5조: 검수 결과의 통지는 납품일 다음 날부터 5영업일 이내에 한다.
먼저 원문에서 납품 기한과 검수 통지 조건을 찾아 그대로 적습니다. 예상 답은 납품 기한 10월 15일, 통지 조건 납품일 다음 날부터 5영업일 이내입니다. 납품 기한은 예정된 마감일이며 실제 납품은 그보다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실제 납품일과 영업일의 정의가 없으므로 통지 기한을 특정 날짜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사용하는 AI가 있다면 새 대화에 위 두 문장과 다음 요청만 입력해 봅니다.
가상 문서에서 납품 기한과 검수 통지 조건을 추출해 주세요.
각 답 옆에 근거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 주세요.
원문에 없는 실제 납품일, 영업일 정의와 법적 효력은 추정하지 말고
확인할 정보로 따로 적어 주세요.AI가 통지 날짜를 단정하면 원문에 실제 납품일이 있는지 먼저 찾습니다. 없으면 “실제 납품일이 없으므로 통지 날짜를 확정하지 말고, 원문 조건만 적어 주세요”라고 수정 요청합니다. 완료 기준은 그럴듯한 날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원문에서 확인되는 것과 추가 확인할 것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다시 할 때는 제5조의 “5영업일”만 “3영업일”로 바꾸고 새 대화에서 반복합니다. 답과 인용이 모두 3영업일로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납품일이 없다는 판단은 그대로 유지돼야 합니다. 이 연습이 되면 공개된 짧은 문서에서도 문장 추출과 근거 대조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의 법적 효과나 사건의 결론은 별도 전문 검토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기존 법률 AI 제품과의 비교
다음은 2026년 9월 글 작성 당시 정리한 제품 구성과 발표 기록입니다. 최신 제공 조건이나 가격을 보장하는 구매 표가 아닙니다. 제품이 참고하는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비교하는 데 사용합니다.
| 기준 | Astra for Law | 클로드 포 리걸(Claude for Legal) | 코카운슬 리걸(CoCounsel Legal) | 하비 |
|---|---|---|---|---|
| 만든 곳 | OpenAI | 앤트로픽 | Thomson Reuters | 하비 |
| 공개 시점 | 2026년 9월 17일 | 2026년 5월 12일 | 차세대 판 2026년 8월 20일 | 자체 모델 테넷 2026년 8월 |
| 정체 | 모델 구성과 검색 인덱스 | 실무 영역 플러그인 12개와 커넥터 20개 이상 | 웨스트로 자료에 붙은 법률 AI 시스템, 자체 모델 톰슨 병행 | 로펌용 앱. Astra for Law 위에 구축 예정 |
| 제공 대상 | 선별 로펌 | 모든 유료 클로드 고객 | Thomson Reuters 고객 | 계약 로펌 |
| 자료 출처 | 프리 로 프로젝트 등 공개 자료 | 커넥터로 연결한 외부 도구 | 웨스트로, 프랙티컬 로 | 자체와 파트너 |
표에서 볼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공 대상의 차이입니다. 당시 기록은 클로드 포 리걸을 유료 고객 대상, Astra for Law를 선별 로펌 대상으로 구분했습니다. 실제 도입 시에는 각 제품의 현재 계약과 연결 도구 사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다른 하나는 자료 출처입니다. Thomson Reuters는 자기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고, OpenAI는 공개 판례 모음을 인덱스로 삼았습니다. Thomson Reuters가 자체 모델을 내면서도 OpenAI 플러그인에 참여한 것을 보면, 당분간은 로펌이 여러 회사의 도구를 함께 쓰는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Plus나 Pro 구독이 있으면 Astra for Law를 쓸 수 있나요?
일반 Plus와 Pro 구독만으로는 접근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개 안내는 선별 로펌 대상 Trusted Access이며, API의 확정 출시일과 가격은 해당 페이지에 없습니다. 조직의 제공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Astra for Law는 GPT-6 아스트라와 다른 모델인가요?
같은 모델입니다. OpenAI는 GPT-6 아스트라에 법률 검색 인덱스와 작성 지침, 설정, 플러그인을 결합한 구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델 선택기와 API에서 이름이 따로 붙지만 기반 모델은 9월 3일에 나온 GPT-6 아스트라입니다.
한국 법률 업무에도 쓸 수 있나요?
미국 법률 검색과 평가 결과만으로 한국 법률 업무에 맞는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국내 자료의 범위와 최신성, 해당 사건에 적용되는 법, 결과를 검토할 절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자료를 연결했다는 사실만으로 정확도가 검증되지는 않습니다.
Sources
- Introducing Astra for Law (OpenAI 공식 발표)
- AI for Law Firms: Legal Research and Workflows (OpenAI 법률 솔루션 페이지)
- OpenAI 플러그인 목록, 법률 탭
- GPT-6 Astra: A new generation of intelligence (OpenAI)
- GPT-6 Astra: The next generation in intelligence for work (OpenAI)
- Business data privacy, security, and compliance (OpenAI)
- Introducing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OpenAI)
- Cooley Launches GO Public With OpenAI (쿨리 보도자료)
- Thomson Reuters launches next generation of CoCounsel Legal (Thomson Reuters 보도자료)
- OpenAI 공식 X 발표
- OpenAI Releases Astra for Law, a GPT-6 Model Configured for Legal Work (LawSites, 발표 전 브리핑 보도)
- OpenAI launches Astra for Law targeting the legal tech industry (Business Insider, 발표 전 브리핑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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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통과율이 38.7%에서 54.0%로 올랐다는 발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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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게 일을 맡기는 절차와 검증 루틴을 업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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