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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FATHER’S AI WORKSHOP

준이아빠AI가 일하는 법:
AI 에이전트의 협업

영상 한 편을 만들 때도 대본을 쓰고, 목소리를 만들고, 화면을 확인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준이아빠의 작업실에서는 AI가 이 일을 나눠 돕습니다. 각자 무엇을 맡고 누구에게 결과를 전달하는지, 작은 작업실에서 만나 보세요.

준이아빠의 작은 작업실
USB 허브에서 뻗은 케이블이 각 방에 꽂힌 모습집미니Mac mini / MacBook회사미니Mac mini / MacBookDGX Spark 1DGX Spark / MacBookDGX Spark 2DGX Spark / 오디오 장비밖에서도 이어지는 작업실젠스파크 세컨드브레인외부 전사 기록 → 작업실회의는 끝. 기록은 출근.아이패드작업실 결과 → 외부 뷰어밖에서도 결과는 봐야지.마루다온보리소리누리

캐릭터를 누르면 그 AI의 미니홈피가 열려요.

생활 연출 재생 중
⌂마루의 작은 홈페이지우리 작업실, 서로의 하루
MY LITTLE HOMEPAGE

마루의 하루

작은 기록, 함께하는 일
오늘의 한마디

바이브는 좋았어. 이제 요구사항도 같이 읽자.

집미니에서 보내는 하루
MINI ROOM

마루의 기획과 기록

마루다온
생활 연출자리 옮기기
사용하는 도구 Mac mini / MacBook

작업을 나누는 기획자

준이아빠가 부탁한 일을 작은 작업으로 나누는 역할이에요.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정리하고, 제작 담당에게 초안을 부탁해요. 돌아온 결과는 요청과 맞는지 다시 살펴봐요.

WORK NOTE

이 AI에게 맡기는 일

영상 한 편을 만든다면 주제, 시청자와 설명 순서를 먼저 정리해요.

다른 작업실과 연결되는 방법

다온에게 구현할 내용을, 보리에게 읽어 볼 자료를 전달해요.

  1. 작업할 자료와 원하는 결과를 받아요.
  2. 초안을 만들거나 도구로 실행해요.
  3. 검토 결과를 받고 필요한 부분을 고쳐요.

이 프로필은 업무 역할을 설명해요. 현재 실행 중인 세션이나 작업 상태를 표시하지 않아요.

GUEST BOOK

친구가 남기고 간 이야기

협업 방식을 보여 주는 예시 대화예요.

발자국 01

내 컴퓨터에선 됐어. 그래서 네 화면도 보러 왔지.

발자국 02

출처도 데려왔어. 자신감만 보내면 안 되잖아.

함께 일하는 친구

홍승협(준이아빠) / 2026년 10월 19일 운영 구성 확인

AI 에이전트는 답변 다음의 작업까지 이어갑니다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아 필요한 도구를 사용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하며 다음 작업을 이어가는 AI 시스템입니다. “영상 주제를 추천해 줘”에 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료를 읽고 대본 파일을 만들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일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이때 모델과 도구, 작업 공간은 서로 다릅니다. Claude 같은 모델은 내용을 판단하고 문장을 만듭니다. Codex 같은 코딩 도구는 모델을 이용해 파일을 읽고 코드를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맥미니와 DGX Spark는 이런 도구나 로컬 모델을 실행하는 컴퓨터입니다. 맥미니에서 AI 도구를 열었다고 모든 모델 계산이 그 컴퓨터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위 작업실의 캐릭터는 실제 사람이나 고정된 세션을 대신하는 업무 역할입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역할 소개가 열리고, 동료 이름을 누르면 다른 미니홈피로 이동합니다. 이동과 방명록은 협업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실제 대화나 실시간 작업 상태를 중계하지 않습니다.

집과 회사의 컴퓨터가 맡는 일

준이아빠는 집과 회사의 맥미니를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고, DGX Spark에서 로컬 모델과 음성 생성 도구를 실행합니다. 작업을 정리하는 일, 화면을 만드는 일, 자료를 읽는 일과 목소리를 만드는 일을 캐릭터 다섯 명으로 나눠 소개했습니다. 외부 전사 기록을 작업실에 보내는 젠스파크 세컨드브레인과 밖에서 결과를 보는 아이패드도 함께 연결했습니다.

집미니 / Claude

마루: 작업을 나누는 기획자

준이아빠가 부탁한 일을 작은 작업으로 나누는 역할이에요.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정리하고, 제작 담당에게 초안을 부탁해요. 돌아온 결과는 요청과 맞는지 다시 살펴봐요.

회사미니 / Codex

다온: 화면을 만드는 개발자

설명을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화면과 코드로 만드는 역할이에요. 집미니에서 정리한 요청을 받아 버튼과 페이지를 만들고, 작은 화면에서도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해요.

DGX Spark 1 / Qwen3.8

보리: 자료를 읽는 연구원

작업에 필요한 자료를 읽고 요점을 정리하는 역할이에요. 로컬 모델은 직접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AI를 말해요. 보리는 긴 자료에서 확인할 항목을 뽑아 기획 담당에게 돌려줘요.

DGX Spark 2 / Qwen3-TTS

소리: 목소리를 만드는 제작자

대본을 음성으로 만드는 역할이에요. Qwen3-TTS는 글을 읽어 음성을 만드는 모델이에요. 준이아빠의 승인된 목소리 설정으로 만든 결과를 듣고, 발음과 문장 사이의 쉼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어져요.

집미니 / 회의 기록과 지식 정리

누리: 기록을 정리하는 편집자

회의에서 나온 내용과 다음에 할 일을 정리하는 역할이에요. 녹음과 전사로 시작한 자료를 읽기 쉬운 기록으로 정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보관하는 흐름을 소개해요.

외부 기록 / 젠스파크 세컨드브레인

세컨드브레인: 외부 전사 기록을 보내는 담당

밖에서 생긴 전사 기록을 작업실로 보내는 역할이에요. 말한 내용을 글로 옮긴 전사 기록을 전달하면, 누리가 결정한 내용과 다음 할 일을 정리해요.

외부 뷰어 / iPad

아이패드: 밖에서 결과를 보는 담당

작업실 밖에서 페이지와 결과물을 열어 보는 화면이에요. 작업을 실행하는 컴퓨터와 결과를 확인하는 화면을 나눠 쓰는 역할을 소개해요.

이 구분은 모델별 능력의 순위가 아닙니다. 같은 도구도 어떤 자료와 지시를 받느냐에 따라 다른 일을 맡습니다. 작업을 나누는 기준은 만들 결과물과 실행할 환경입니다. 글과 코드를 다루는 작업에는 해당 파일을 읽고 수정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고, 음성을 만드는 작업에는 음성 모델과 실행 환경이 필요합니다.

영상 한 편을 만드는 협업 예시

“AI 입문자를 위한 짧은 설명 영상을 만들자”는 요청을 받았다고 해보겠습니다. 기획 담당이 모든 결과물을 한 번에 완성하는 대신, 다음과 같이 자료와 결과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1. 기획 담당이 요청을 구체화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설명할지, 영상에서 보여 줄 예시는 무엇인지 정합니다. 대본에 필요한 자료와 제작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2. 자료 담당이 근거를 정리합니다. 설명에 필요한 원문을 읽고 확인할 내용을 돌려줍니다. 대본을 쓰는 담당은 요약만 믿고 넘어가지 않고 원문과 표현을 맞춥니다.
  3. 제작 담당이 화면과 음성을 만듭니다. 확정한 대본을 음성 생성 도구에 전달하고, 설명할 화면이나 예시를 준비합니다. 대본이 바뀌면 영향을 받는 음성과 화면도 다시 확인합니다.
  4. 결과를 보고 수정합니다. 다른 담당이 내용을 검토하고, 준이아빠가 완성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게시 같은 외부 동작은 해당 작업에서 정한 승인 범위에 따라 진행합니다.

미니홈피 방명록의 “내 컴퓨터에선 됐어. 그래서 네 화면도 보러 왔지.”는 이 검토와 수정 과정을 대화로 표현한 문장입니다. 실제 시스템에서는 작업 지시와 결과 파일, 검수 기록을 전달합니다. USB 허브와 케이블은 작업실 사이에서 자료를 전달하는 관계를 표현한 연출입니다. 실제 장비의 배선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순서와 에이전트의 판단을 함께 씁니다

모든 단계를 AI가 자유롭게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번 같은 시간에 실행하거나, 정해진 파일을 읽고 결과를 저장하는 단계는 프로그램으로 순서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워크플로라고 합니다. 반면 자료가 충분한지 판단하고, 실패한 실행을 고쳐 다시 시도하는 단계는 AI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Anthropic은 정해진 코드 경로로 도구와 모델을 연결하는 워크플로와, 모델이 실행 과정과 도구 사용을 동적으로 결정하는 에이전트를 구분합니다. 준이아빠의 작업을 이해할 때도 “AI가 몇 명인가”보다 “어떤 단계는 고정하고, 어떤 단계에서 판단을 맡기는가”를 보면 연결 방식이 더 분명해집니다. Anthropic의 에이전트 설계 설명

완료 여부는 결과물로 확인합니다

컴퓨터가 켜져 있거나 AI가 최근에 글을 출력했다는 사실만으로 업무가 끝났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코드 작업은 실제로 실행하고 화면을 눌러 봐야 하고, 음성은 들어 봐야 합니다. 글에서는 근거와 설명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AI에게 처음 일을 맡긴다면 반복하는 작업 하나에서 시작해 보세요. 입력 자료, 만들 결과물, 확인할 기준을 먼저 적고 한 번 실행합니다. 그 결과가 맞는지 확인한 다음에 다른 도구나 작업자를 연결하면,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찾기 쉽습니다.

작업실을 볼 때 궁금한 점

방명록에 쓰인 말은 실제 AI 대화인가요?

협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쓴 예시입니다. 실제 세션명, 업무 내용과 대화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응원 버튼은 방문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AI에게 명령을 보내지 않습니다.

컴퓨터 여러 대가 꼭 필요한가요?

이 페이지는 준이아빠의 운영 환경을 소개합니다. 자료 정리나 코드 수정처럼 작은 작업은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행할 도구, 로컬 모델 사용 여부와 처리할 작업에 따라 환경을 정하면 됩니다.

운영 사례: 준이아빠의 맥미니 및 DGX Spark 작업 환경. 일반 개념 참고: Anthropic, Building effective agents. 확인일: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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