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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문장을 설계하는 법

10개 개념, 총 학습 약 176분

프롬프트 설계 실무

프롬프트 설계 실무는 AI에게 보내는 요청 문장을 구조로 짜고, 예시와 형식과 말투를 지시하고, 긴 자료를 다루고, 테스트로 고치고, 템플릿으로 재사용하고, 자료 안에 숨은 지시를 막는 방법까지 열 가지 개념으로 정리한 코스입니다. 프롬프트가 무엇인지는 알지만 같은 요청의 결과가 날마다 달라지거나 팀에 넘길 만큼 안정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같은 모델에 같은 자료를 넣어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대개 요청 문장에 해석할 여지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코스는 그 여지를 요소별로 줄이는 순서로 짰습니다. 앞쪽 다섯 편이 프롬프트 한 장을 짜는 방법이고, 뒤쪽 다섯 편이 그 프롬프트를 오래 쓰고 안전하게 쓰는 방법입니다. 근거는 앤트로픽과 구글, OpenAI의 공식 문서이고 확인한 날짜를 편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 다루는 개념 10가지

API 코드가 나오는 편은 출력 형식과 인젝션 두 편이고, 그 밖에는 채팅 화면에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각 편은 10분에서 14분 분량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프롬프트 기초 클래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초 클래스가 좋은 프롬프트의 다섯 요소가 무엇인지를 다룬다면, 이 코스는 그 요소를 어떻게 나누고 어디에 두고 어떻게 재고 어떻게 공유하는지를 다룹니다. 첫 편에서 기초 클래스를 링크해 두었으므로 요소 이름이 낯설면 그쪽을 먼저 읽는 편이 낫습니다.

클로드가 아닌 챗GPT나 제미나이에도 적용되나요?

원칙은 같습니다. 자료와 지시를 나누고 예시로 형식을 가르치고 한 번에 하나만 바꿔 재는 방법은 앤트로픽과 구글과 OpenAI 문서에 공통으로 나옵니다. 다만 추론 모드의 이름과 설정 위치, 구조화된 출력 같은 API 기능은 서비스마다 달라서 그 부분은 클로드 기준으로 적고 다른 서비스의 이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대부분 됩니다. 출력 형식 편의 JSON 스키마와 인젝션 편의 도구 결과 구조는 API를 쓸 때 해당하는 내용이라, 채팅 화면만 쓴다면 그 부분은 원리만 읽고 넘어가도 됩니다. 나머지 여덟 편은 프롬프트 문장을 어떻게 쓰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 함께 보는 코스

  • 클로드 기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본과 컨텍스트 윈도우, 할루시네이션, 아부 현상을 다룹니다
  • 클로드 실무 활용: 프로젝트와 스킬, 확장 사고처럼 이 코스에서 링크하는 기능을 다룹니다
  • 제미나이 입문: 제미나이 앱의 추론 설정과 노트북LM처럼 다른 서비스 쪽 기능을 다룹니다
10개 개념총 학습 약 176분

3줄 요약

이번 방문에서 한 편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1

프롬프트 구조 설계하기: 역할, 목표, 자료, 제약, 출력 형식 다섯 요소

프롬프트 구조 설계는 AI에게 보내는 요청 문장을 역할과 목표, 자료, 제약, 출력 형식 다섯 요소로 나누어 적고 각 요소를 구분 표시로 분리하는 작성 방식입니다. 같은 골격을 유지하면 결과의 형식과 품질이 날마다 달라지는 폭이 줄어듭니다.

18분→
2

시스템 프롬프트와 사용자 프롬프트 차이, 프로젝트 지침이 하는 일 이해하기

시스템 프롬프트는 대화 전체에 걸쳐 모델의 역할과 규칙을 정해 두는 지침이고, 사용자 프롬프트는 그 대화에서 이번에 시킬 일을 적는 요청입니다. 클로드 앱에서는 계정 전체 지침과 프로젝트 지침이 시스템 프롬프트의 역할을 맡습니다.

18분→
3

퓨샷 프롬프트(Few-shot) 예시로 가르치기: 좋은 예와 나쁜 예 함께 쓰기

퓨샷 프롬프트(Few-shot Prompting)는 원하는 결과의 실제 예시를 프롬프트 안에 몇 개 넣어 모델이 형식과 말투와 판단 기준을 따라 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설명으로 적기 어려운 조건도 예시로 보여 주면 전달되고, 앤트로픽 공식 문서는 3~5개를 권합니다.

15분→
4

AI 출력 형식 고정하기: 마크다운, 표, JSON, 글자 수 지시

출력 형식 고정은 AI의 답이 매번 같은 모양으로 나오도록 마크다운과 표, JSON, 글자 수 같은 결과의 틀을 프롬프트에 정해 두는 방법입니다. 하지 말 것보다 할 것을 적고, 프로그램이 읽을 결과라면 프롬프트 대신 구조화된 출력 기능으로 스키마를 강제합니다.

17분→
5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과 추론 모드, 언제 켜고 언제 끄는지 알아보기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은 모델이 답을 내기 전에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먼저 적게 하는 프롬프트 기법이고, 추론 모드는 같은 일을 모델 설정으로 켜는 기능입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문제에서 정확도가 오르는 대신 응답이 느려지고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16분→
6

말투와 문체 지시하기: AI 티 나는 표현 걸러내는 법

말투와 문체 지시는 AI가 만든 글의 어조와 문장 길이, 어휘 수준, 서식 습관을 프롬프트로 정해 두고 결과에서 기계가 쓴 티가 나는 표현을 걸러내는 작업입니다. 형용사 대신 확인할 수 있는 조건과 자기 글 표본으로 지시하고, 결과는 기계 검사와 낭독으로 두 번 거릅니다.

20분→
7

긴 문서 프롬프트 설계하기: 나누기, 요약 사슬, 컨텍스트 한도

긴 문서 프롬프트 설계는 컨텍스트 윈도우에 다 들어가지 않거나 들어가도 앞부분을 놓치기 쉬운 긴 자료를 나누어 넣고, 인용을 먼저 뽑게 하고, 부분 요약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다루는 작성법입니다. 자료를 프롬프트 맨 위에 두고 질문을 맨 끝에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7분→
8

프롬프트 테스트와 개선 절차: 한 번에 하나만 바꾸기

프롬프트 테스트와 개선은 성공 기준을 먼저 정하고 같은 입력 묶음으로 결과를 잰 뒤 프롬프트를 한 번에 한 곳만 바꿔 전후를 비교하는 절차입니다. 느낌으로 고치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어서, 비교표를 남기며 고칩니다.

18분→
9

프롬프트 템플릿 만들기: 변수 자리와 팀 공유

프롬프트 템플릿은 매번 같은 지시 부분을 고정해 두고 그때그때 달라지는 자료와 조건만 변수 칸으로 비워 둔 재사용 프롬프트입니다. 고정 부분과 변수 부분을 나누면 결과가 일정해지고 테스트와 공유가 쉬워지며, 원본은 한 곳에만 두고 나머지는 그곳을 참조합니다.

17분→
10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뜻과 방어 방법 알아보기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은 사용자 입력이나 AI가 읽는 자료 안에 든 문장이 원래 지시를 덮어써 모델의 동작을 바꾸는 공격입니다. 자료 안의 지시를 명령으로 읽는 문제라서, 자료와 지시를 분리하고 권한을 좁히고 되돌리기 어려운 동작 앞에 사람의 확인을 두는 방식으로 막습니다.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