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입장하기

챗GPT 이미지 생성 기초: Images 2.5 요청 문장 쓰는 법과 출처 표시

챗GPT 이미지 생성은 입력창에 원하는 그림을 문장으로 적으면 ChatGPT Images 모델이 그려 주는 기능이고, 2026년 9월 8일부터 Images 2.5가 답합니다. 만든 이미지에는 C2PA 메타데이터와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출력물의 권리는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같은 말:챗GPT 이미지 생성챗GPT 그림 그리기ChatGPT Images 2.5챗GPT 이미지 편집챗GPT 이미지 저작권

새로 올라온 개념이에요. 먼저 읽어 보고 퀴즈도 풀어 보세요
Share
목차
  1. 🤔 한 군데만 고치려 했는데 다른 곳이 바뀔 때
  2. 🔑 챗GPT 이미지 생성의 정의
  3. ✍️ 요청 문장에 넣을 다섯 가지
  4. 🖌️ 지정한 부분만 고치는 편집
  5. ⏱️ 요금제별 한도
  6. 🏷️ 만든 이미지에 남는 표시
  7. ⚖️ 권리와 표기
  8. ⚠️ 자주 하는 실수
  9. ❓ 자주 묻는 질문
  10. 📋 3줄 요약
  11. 📚 참고 자료

🤔 한 군데만 고치려 했는데 다른 곳이 바뀔 때

챗GPT로 제품 사진의 배경만 바꾸려 했는데 제품 색이 달라지거나, 포스터 문구를 고쳤더니 글자 모양이 전부 바뀌는 일이 있습니다. 세 번쯤 고치고 나면 처음 잡았던 구도가 무너져 있기도 합니다. 이미지를 처음 만드는 것보다 고치는 단계에서 시간이 더 드는 이유입니다.

이미지를 만들고 고치는 기본 순서, 요청 문장에 적을 것, 만든 이미지에 남는 표시와 권리를 2026년 9월 28일 기준 공식 문서로 확인해 차례로 다룹니다.

🔑 챗GPT 이미지 생성의 정의

챗GPT 이미지 생성은 입력창에 원하는 그림을 문장으로 적으면 ChatGPT Images 모델이 그려 주는 기능이고, 2026년 9월 8일부터 Images 2.5가 답합니다.

시작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입력창에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 줘"라고 바로 적거나, 마이크 아이콘 옆의 모든 도구 보기에서 이미지 만들기를 고른 뒤 설명을 적습니다. 설명이 복잡하면 만드는 데 최대 2분이 걸린다고 도움말이 안내합니다.

Images 2.5는 ChatGPT와 ChatGPT Work, Codex 이용자에게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 모두에서 열렸습니다. 이전 세대인 Images 2.0과 견줘 OpenAI가 내세운 개선 항목은 네 가지입니다.

항목달라진 점
선명도조명과 질감이 자연스럽고 세부가 또렷해졌습니다
편집 정확도바꾸라고 한 것만 바꾸고 나머지는 둡니다
여러 번 편집앞서 고친 것이 다음 편집에서도 유지됩니다
속도생성 지연이 최대 50% 줄었습니다

개발자용 API에는 같은 모델이 Flare와 Sunburst 두 종으로 나왔는데, 챗GPT 화면에서는 고를 일이 없습니다.

✍️ 요청 문장에 넣을 다섯 가지

이미지 요청은 그림을 그려 줄 사람에게 전화로 설명하는 것과 같아서, 상대가 물어볼 만한 것을 미리 적으면 왕복이 줄어듭니다.

  1. 대상과 용도: "카페 신메뉴 안내 포스터", "블로그 글 머리 이미지"처럼 무엇을 어디에 쓸지 적습니다. 용도가 있으면 비율과 여백이 맞춰집니다.
  2. 구도: 무엇이 가운데 오고 무엇이 배경인지, 위에서 본 것인지 정면인지 적습니다.
  3. 스타일: 사진처럼, 수채화처럼, 단순한 선 그림처럼 같은 말이면 됩니다. 특정 작가나 상표를 따라 하라는 요청은 거절되거나 정책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4. 넣을 글자: 이미지 안에 들어갈 문구는 따옴표로 정확히 적습니다. 도움말은 Images가 글자 넣기와 투명 배경 같은 정확한 지시를 따를 수 있다고 적습니다.
  5. 하지 말 것: "사람 얼굴은 넣지 않는다", "로고는 그대로" 같은 제한을 적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씁니다.

카페 신메뉴 안내용 세로 포스터. 가운데에 유리잔에 담긴 자몽 에이드, 배경은 밝은 크림색 단색.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위쪽에 "자몽 에이드 출시" 문구를 굵은 고딕으로 넣고, 사람과 로고는 넣지 않는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쓰려고 애쓰기보다 한 번 만들고 고치는 쪽이 빠릅니다. 2026년 9월 기준 챗GPT에는 그리기로 참고 그림을 주는 Sketch 기능이 있어서, 입력창에 @Sketch를 치고 방 배치나 옷 윤곽을 대충 그린 뒤 설명을 붙이면 그 그림을 바탕으로 만듭니다. 포스터나 굿즈처럼 자주 만드는 형식은 템플릿을 골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 지정한 부분만 고치는 편집

이미 있는 이미지를 고치려면 이미지를 올리고 바꿀 내용을 적습니다. 더 정확하게 고치려면 이미지를 눌러 연 뒤 오른쪽 위의 선택 도구로 영역을 지정하고, 그 부분에 무엇을 할지 적습니다. 이미지 위에 댓글을 달아 고칠 곳을 표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편집이 어긋나지 않게 하는 요령은 세 가지입니다.

  • 한 번에 하나만 바꿉니다. 배경과 문구와 색을 한꺼번에 바꾸라고 하면 어느 것이 어긋났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바꿀 것과 둘 것을 같이 적습니다. "배경만 흰색으로, 제품과 그림자는 그대로"처럼 씁니다.
  • 원본을 하나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같은 대상을 여러 장 만들 때 매번 새로 만들면 모양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참조 이미지를 넣고 바꿀 부분만 지정하는 쪽이 일관성을 지킵니다.

만든 이미지를 공유할 때 사용한 요청 문장을 함께 넘길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이 자기 사진과 내용으로 같은 방식을 시도하는 용도입니다. 여러 이미지를 한 작업으로 묶어 두려면 프로젝트에 넣어 두면 다음 대화가 이어 받습니다.

⏱️ 요금제별 한도

이미지 생성은 텍스트 대화와 별도의 한도를 씁니다. 요금 페이지의 표현을 옮기면 Free는 제한적이고 느린 이미지 생성, Go는 더 많은 이미지 생성, Plus는 더 복잡하고 정확한 이미지 생성, Pro는 무제한이고 더 빠른 이미지 생성입니다. 무제한에는 남용 방지 장치가 붙습니다. 2026년 9월 28일 기준 공식 페이지는 요금제별 장수를 숫자로 밝히지 않으므로, 한도에 닿으면 화면의 안내를 기준으로 봅니다.

Work와 Codex 안에서 이미지를 만들면 요금 문서 기준으로 텍스트보다 사용량을 평균 3배에서 5배 빨리 씁니다. 요금제 전체 구조는 요금제와 사용 한도에 있습니다.

🏷️ 만든 이미지에 남는 표시

챗GPT로 만든 이미지에는 두 가지 표시가 들어갑니다.

  • C2PA 메타데이터: 어떤 도구로 언제 만들었는지를 파일 안에 적어 두는 공개 표준입니다. 카메라 제조사와 언론사도 같은 표준을 씁니다. 다만 플랫폼에 올리거나 편집 도구를 거치거나 형식을 바꾸면 지워지기도 합니다.
  • SynthID 워터마크: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를 이미지 자체에 심는 방식입니다. 메타데이터가 지워져도 일부 편집을 거친 뒤까지 남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가 OpenAI 도구로 만들어졌는지는 openai.com/verify에 파일을 올려 확인합니다. 신호가 있으면 OpenAI 도구로 만들었거나 내보낸 것이고, 없다고 해서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메타데이터가 지워졌거나 압축과 자르기로 워터마크가 약해진 경우가 있어서입니다. 이 확인은 이미지가 정확한지, 편집되지 않았는지,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표시가 필요하면 요청 문장에 "OpenAI 워터마크를 눈에 보이게 넣어 줘"라고 적으면 됩니다. 이 표시는 사람이 알아보라고 넣는 것이고 기계가 읽는 메타데이터와는 별개입니다.

⚖️ 권리와 표기

OpenAI 이용약관은 챗GPT로 만든 출력물의 권리를 사용자에게 준다고 적고 있고, 무료 요금제에서 만든 이미지도 상업적으로 쓸 수 있다고 도움말이 밝힙니다. 다만 두 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같은 요청에 다른 사람이 비슷한 결과를 받을 수 있어 결과물이 고유하다는 보장은 없고, 출력물이 남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지는 사용자가 책임집니다. 올린 참조 사진의 권리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생성 여부를 밝혀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광고 심의나 공모전, 기관 제출 자료처럼 AI 생성물 표기를 요구하는 곳이라면 메타데이터에 맡기지 않고 눈에 보이는 표시를 따로 넣습니다. 표기 의무의 범위는 매체와 기관마다 달라서 제출 전에 그 규정을 확인합니다. 인물 사진을 편집할 때 지켜야 할 것은 책임 있는 AI 사용에서 다뤘습니다.

⚠️ 자주 하는 실수

  • 모든 것을 한 문장에 몰아넣습니다: 대상과 구도, 스타일, 글자, 제한을 나눠 적습니다.
  • 고칠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모양이 달라집니다. 원본을 올리고 선택 도구로 고칩니다.
  • 글자 오타를 그냥 둡니다: 이미지 안 글자는 따옴표로 정확히 적고 결과에서 다시 읽습니다.
  • 메타데이터만 믿고 표기를 생략합니다: 플랫폼에 올리면 메타데이터가 지워지기도 합니다. 필요한 곳에는 눈에 보이는 표시를 넣습니다.
  • 참조 사진의 권리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결과물의 권리와 별개 문제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요금제에서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기준 요금 페이지는 Free를 제한적이고 느린 이미지 생성으로 적고, 장수는 밝히지 않습니다. 한도에 닿으면 화면에 안내가 뜨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 DALL-E로도 만들 수 있나요?

DALL-E GPT로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만든 이미지에는 아래에 DALL-E로 만들었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일반 대화에서 만드는 이미지는 ChatGPT Images 모델이 답합니다.

만든 이미지가 AI 생성물인지 남이 알 수 있나요?

파일에 C2PA 메타데이터와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 있어 openai.com/verify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SNS에 올리는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지워지는 경우가 있고, 워터마크도 압축과 자르기로 약해질 수 있어 확인이 항상 되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 소재를 여러 편 만들 때 순서가 있나요?

원본을 하나 정해 두고 참조 이미지로 넣은 뒤 바꿀 요소를 하나씩 지정합니다. 로고와 색상값이 유지되는지는 결과물에서 눈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인물이 들어간 소재는 초상권과 매체의 AI 표기 규정을 먼저 봅니다.

📋 3줄 요약

  1. 챗GPT 이미지 생성은 입력창에 원하는 그림을 문장으로 적거나 도구 메뉴에서 이미지 만들기를 골라 시작하고, 2026년 9월 8일부터 ChatGPT Images 2.5가 답하며 만드는 데 최대 2분이 걸립니다.

  2. 요청 문장에는 대상과 용도, 구도, 스타일, 넣을 글자를 적고 고칠 때는 이미지의 선택 도구로 영역을 지정해 바꿀 것과 둘 것을 함께 적으면 지정한 부분만 바뀝니다.

  3. 만든 이미지에는 C2PA 메타데이터와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openai.com/verif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권리는 사용자에게 있지만 생성 여부를 밝혀야 하는 곳에는 눈에 보이는 표시를 따로 넣습니다.

📚 참고 자료

Share

제대로 이해했는지 한 문제로 확인해 볼까요?

답을 고르면 바로 풀이가 나와요.

제품 사진의 배경만 흰색으로 바꾸고 싶은데 챗GPT가 제품 색까지 바꿔 버립니다. 가장 나은 방법은 무엇일까요?